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오세훈 서울시장, 자가검사 키트 '양성'‥이준석과 최근 식사

기사승인 2022.03.11  15:39

공유
default_news_ad1

- "PCR검사 결과 기다리는 중···오후 늦게 나올 듯"

[서울투데이=유상철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자가진단 키트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 오세훈 서울시장 [자료사진]

서울시에 따르면 오 시장은 자가진단 키트에서 양성 판정을 받고 11일 오전 PCR 검사를 받은 뒤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예정된 일정은 모두 취소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날 오전 일찍 검사를 받았고 PCR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PCR 검사는 이날 오후 이후에 나올 예정이다.

앞서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도 이날 오전 자가진단키트 검사에서 양성 판정이 나왔다. 이 대표는 광주 서구보건소에서 PCR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오 시장은 전날 이 대표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오찬에는 참석하진 않았지만, 최근 이 대표와 식사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상철 기자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인기기사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