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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이은해·조현수 검거전담팀 11명→42명 늘려

기사승인 2022.04.15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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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김선일 기자] 경찰이 '계곡사망' 사건 피의자 신분으로 도주해 공개수배된 이은해(31·여)와 조현수(30)에 대한 검거전담팀 인원을 확대했다.

▲ 이은해·조현수 사건이 발생한 경기 가평군 용소폭포. [자료사진]

15일 인천경찰청 광역수사대에 따르면 전날부터 이날까지 공개수배자(이씨와 조씨) 검거전담팀을 11명에서 42명으로 늘렸다.

경찰은 당초 지난 6일 경검 합동검거팀 구성 당시 이씨와 조씨에 대한 검거 인원을 11명으로 편성했다.

그러나 수배자들의 검거 주력 등을 위해 인원을 확대해 검거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두 사람은 2019년 당시 피해자 C씨(39)에 대한 살인 및 살인미수 등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던 중 지난해 12월14일 검찰 2차 조사에 불응해 도주했다.

검찰은 올 1월 두 사람을 지명수배하고 추적했으나 3개월에 걸친 수사 끝에도 둘의 행방을 찾지 못했다.

이에 따라 지난 3월30일 두 사람에 대한 수사를 공개수사로 전환했다.

그러나 공개수배 17일째인 이날까지 이씨와 조씨의 행방은 묘연한 상태다.

김선일 기자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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