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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옹진군 인근 규모 2.3 지진‥"멈춘 차 흔들릴 수준"

기사승인 2022.04.18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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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홍정인 기자] 인천 옹진군 서남서쪽 52㎞ 지역에서 18일 오후 2시22분쯤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 인천 옹진군 서남서쪽 52㎞ 지역에서 18일 오후 2시22분께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발생 위치는 북위 37.26도, 동경 126.10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1㎞이다.

인천의 계기진도는 최대 Ⅲ으로, 실내나 건물 위층에 있는 사람이 현저하게 느낄 수 있고 정지한 있는 차가 약간 흔들리는 수준이다. 경기도에선 최대 Ⅱ로 조용한 상태나 건물 위층에 있는 소수의 사람이 느낄 수 있다.

기상청은 " 지진 발생 인근지역은 지진동을 느낄 수 있다"며 "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홍정인 기자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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