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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경찰서 '유치장 도주' 20대‥16시간 만에 칠곡서 검거

기사승인 2022.04.25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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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김선일 기자] 경찰서 유치장에서 도주한 20대 폭력 혐의 피의자가 붙잡혔다.

▲ 경북 상주경찰서. [자료사진]

25일 경북경찰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18분쯤 상주경찰서 유치장에서 달아났던 A씨(21)가 16시간여 만인 25일 오후 4시55분쯤 경북 칠곡군의 한 은신처에서 붙잡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1일 문경 시내에서 지인들과 함께 행인들에게 시비를 걸고 폭력을 휘두른 혐의(공동상해)로 체포돼 상주경찰서 유치장에 입감됐다.

A씨는 앞서 24일 일요일 오후에 어머니가 면회를 하던 중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면회실 창문을 넘어 달아난 것으로 전해졌다.

김선일 기자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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