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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미인애 '임신'‥"1년 열애 사업가와 곧 결혼"

기사승인 2022.05.10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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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홍정인 기자] 배우 장미인애(38)가 '예비 엄마'가 됐다.

▲ 배우 장미인애 [출처=장미인애 인스타그램]

장미인애 소속사 관계자는 10일 "장미인애가 현재 임신한 상태"라며 "결혼은 곧 할 예정으로, 예비남편은 비연예인으로 사업가"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두 사람이 1년 넘게 만나왔다"며 "조만간 장미인애가 직접 결혼 소식을 전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앞서 장미인애는 최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똥이(태명)와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려 혼전 임신설에 휩싸였다. 사진 속 장미인애는 원피스를 입은 채 D라인을 드러내고 있어 임신설에 무게가 실렸다. 

한편 장미인애는 지난 2003년 MBC 시트콤 '논스톱4'로 데뷔해 '레인보우 로망스' '복희 누나' '소울메이트' 등에 출연했다.

2020년 3월30일 밤에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더는 대한민국에서 배우로 활동하지 않겠다"며 은퇴 선언을 하면서 자신의 심경 글을 올렸다.

이에 대해 대중들은 "그러던지 말던지"라고 무관심한 모습인데, 연기력도 그다지 인정을 받지 못한 30대 후반 배우인데다 여러 사건사고에 연류 되면서 어차피 연기자 복귀는 사실상 불가능한 수순이었다는 판단이 지배적이다.

▲ 배우 장미인애 [출처=장미인애 인스타그램]

홍정인 기자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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