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24일, 전국 맑고 '더위 게속'‥서울 30·대구 33도

기사승인 2022.05.23  19:17

공유
default_news_ad1

- 전국 평균 아침 최저 12~21도, 낮 최고 24~33도···미세먼지 '보통'

[서울투데이=홍정인 기자] 23일 서울 낮 최고기온이 30.7도를 기록하면서 올해 서울 낮 공식 기온이 30도를 돌파한 것은 처음이다.

이날 기상청은 "화요일인 24일(음력 4월24일) 우리나라가 서해상의 고기압 영향을 받겠다"며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낮 기온이 최고 33도까지 올라 일부 지역은 폭염 특보에 육박하는 무더위가 올 수 있다"며 이같이 예보했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24일 전국 평균 이침 최저기온은 12~21도, 낮 최고기온은 24~33도로 예상된다. 낮과 밤의 기온차는 15~20도로 크겠다.

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7도 △인천 16도 △춘천 15도 △강릉 21도 △대전 15도 △대구 18도 △전주 15도 △광주 16도 △부산 19도 △제주 17도다.

이어 최고기온은 △서울 30도 △인천 24도 △춘천 31도 △강릉 32도 △대전 32도 △대구 33도 △전주 30도 △광주 32도 △부산 26도 △제주 25도로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24일 오후 동안 햇볕에 의해 기온이 오르면서 일부 전남과 경상 지역 일최고체감온도가 31도 내외로 올라 덥겠다"며 안전사고 대비를 당부했다.

또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미세먼지는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홍정인 기자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인기기사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