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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 7497명, 어제보다 1495명↓‥위중증 58명·사망 14명

기사승인 2022.06.23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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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째 1만명 미만···국내 발생 7405명·해외유입 92명

위중증 환자 584일만에 최저···4차접종 전국민 8.5%

[서울투데이=이미영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3일 0시 기준 7497명 발생했다.

▲ 23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전날(22일) 8992명 대비 1495명 감소했다. 1주일 전(16일) 7992명 대비로는 495명 줄었고 2주일 전(9일) 1만2155명에 비하면 4658명 감소했다. [자료사진]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신규 확진자 중 국내 발생 확진자가 7405명, 해외유입이 92명이다. 누적 확진자는 1830만5783명이 됐다. 최근 1주간의 지역발생 일평균 확진자는 6974.4명으로 집계됐다.

확진자가 10만명을 밑도는 것은 64일째이며, 5만명 미만은 51일째, 3만명 미만은 36일째 각기 계속되고 있다. 1만명 아래로 내려간 것은 14일째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전날(22일) 8992명 대비 1495명 감소했다. 1주일 전(16일) 7992명 대비로는 495명 줄었고 2주일 전(9일) 1만2155명에 비하면 4658명 감소했다.

◇ 목요일 기준으로 확진자 22주래 최저···수도권 비중 52.5%

목요일(수요일 발생) 0시 기준으로는 지난 1월20일 6600명 이후로 22주(154일, 5개월 3일) 만에 가장 적다.

최근 한 달 매주 목요일 기준 확진자 규모는 '5월26일 1만8805명→6월2일 9890명→6월9일 1만2155명→6월16일 7992명→6월23일 7497명'의 흐름을 나타냈다.

최근 2주일간(6월10일~23일) 신규 확진자는 '9310→8440→7377→3822→9771→9428→7992→7195→6828→6067→3534→9306→8992→7497명' 순으로 나타났다.

▲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3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497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뉴스1]

같은 기간 해외 유입을 뺀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9277→8377→7299→3762→9729→9326→7902→7128→6750→5985→3438→9234→8886→7405명'을 기록했다.

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는 3889명(서울 1577명, 경기 1966명, 인천 346명)으로 전국 52.5%의 비중을 차지했다. 비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는 3516명으로 47.5% 비중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 7497명(해외 92명)의 지역별 현황은 서울 1580명(해외 3명), 부산 454명, 대구 351명(해외 8명), 인천 372명(해외 26명), 광주 145명(해외 4명), 대전 205명(해외 2명), 울산 241명(해외 2명), 세종 63명, 경기 1971명(해외 5명), 강원 265명(해외 4명), 충북 212명(해외 6명), 충남 273명(해외 1명), 전북 182명(해외 4명), 전남 226명(해외 1명), 경북 388명(해외 9명), 경남 467명(해외 10명), 제주 101명(해외 6명), 검역 1명이다.

◇ 위중증 환자 584일만에 최저···사망 14명 추가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는 위중증 환자는 58명으로 전날 기록한 64명보다 6명 감소했다. 주간(6월17일~23일) 일평균 위중증 환자 수는 69명이 됐다.

이날 발생한 위중증 환자 수 58명은 2020년 11월16일 55명 후 584일(1년 7개월 7일)만에 가장 적다.

최근 2주간 위중증 환자 추이는 '107→101→98→95→98→93→98→82→71→70→72→68→64→58명' 순으로 변화했다.

▲ [뉴스1]

사망자는 14명 추가돼 누적 2만4488명이 됐다. 전날 사망자 11명보다는 3명 증가했으며 6일 연속 두 자릿수를 나타내고 있다.

일주일 사이 81명이 사망해 주간 일평균 사망자는 12명으로 집계됐다. 전주(6월10일~16일) 주간하루 평균인 12명과 동일하다. 누적 치명률은 77일째 0.13%를 나타내고 있다.

최근 2주일간 사망자 수는 '18→10→20→17→2→9→8→9→11→14→10→12→11→14명' 순으로 변화했다.

◇ 4차 접종자 일주일간 약 6만명, 60세 이상 접종률 30.6%

최근 일주일(16일~22일)간 코로나19 예방백신 4차 접종자는 5만9860명 늘어 누적 435만4431명으로 집계됐다. 행정안전부 2021년 12월 주민등록인구현황 5131만7389명 대비 전 국민 4차 접종률은 8.5%로 나타났다. 60세 이상은 30.6%가 4차 백신을 맞았다. 4차 접종은 면역저하자, 만 60세 이상 고령층이 접종 대상이다.

3차 접종(부스터샷)을 받은 사람은 1만2489명 늘어 누적 3335만6555명이 됐다. 전 국민 3차 접종률은 65.0%다. 연령별로 12세 이상 70.8%, 18세 이상 74.6%, 60세 이상 89.8%로 집계됐다.

2차 접종자는 1005명 증가한 누적 4462만756명을 기록했다. 전 국민 87.0% 수준이다. 1차 접종자는 1969명 증가한 4506만4926명으로, 전 국민 접종률은 87.8%로 나타났다.

▲ 23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7497명 증가한 1830만5783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 7497명(해외유입 92명 포함)의 신고 지역은 경기 1971명(해외 5명), 서울 1580명(해외 3명), 부산 454명, 대구 351명(해외 8명), 인천 372명(해외 26명), 광주 145명(해외 4명), 대전 205명(해외 2명), 울산 241명(해외 2명), 세종 63명, 강원 265명(해외 4명), 충북 212명(해외 6명), 충남 273명(해외 1명), 전북 182명(해외 4명), 전남 226명(해외 1명), 경북 388명(해외 9명), 경남 467명(해외 10명), 제주 101명(해외 6명), 검역 과정 1명이다. [뉴스1]

이미영 기자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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