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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국철 주안~도화역 선로 주변 침수로 18분간 운행 지연

기사승인 2022.08.08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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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이경재 기자] 인천에 8일 낮 한때 많은 비로 경인국철 1호선 선로 주변이 침수돼 열차 운행이 지연됐다.

▲ 8일 오후 1시쯤 인천시 미추홀구 경인국철 주안역에서 도화역 구간 하행선 2개 선로가 빗물에 침수돼 한때 열차 운행이 지연됐다.

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1분께 인천시 미추홀구 주안역~도화역간 하행선 1,2선 운행 1대 열차가 18분 지연됐다.

또 나머지 7대 열차는 약 5분여간 지연운행했다.

이는 당시 갑작스럽게 쏟아지는 폭우로 선로 주변이 물에 잠기면서 열차가 서행운행하면서다.

코레일 측은 자연배수로 물이 모두 배수된 뒤 열차를 정상 운행 조치했다. 1대 열차는 오후 1시19분 정상운행했으며, 7대 열차는 5분 뒤 모두 정상 운행했다.

코레일 관계자는 "추가 피해는 없는 상황"이라며 "기상 상황에 따라 조치 중"이라고 말했다.

▲ 8일 오후 1시쯤 인천 미추홀구 도화동 일대에서 도로가 침수돼 차량 통행이 불편하다는 신고가 이어졌다.

이경재 기자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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