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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 15만1792명, '119일만 최다'‥위중증 93일만에 400명 돌파

기사승인 2022.08.10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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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망도 50명 늘어 80일만에 최다···해외유입 615명 역대 최다

[서울투데이=이미영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5만1792명 발생했다. 이는 지난 4월13일 19만5387명 이후 119일만에 최다 확진자다.

▲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일 0시 기준 15만1792명 발생한 가운데 지난 5월2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이 해제된 상태다. [자료사진]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전날(9일) 확진자 14만9897명보다 1895명 늘어 이틀째 15만명 수준을 기록했다. 1주일 전보다 3만1906명(26.6%·1.27배) 늘었고, 2주일 전보다 5만1552명(51.4%·1.51배) 증가했다. 

해외유입은 615명으로, 국내 코로나19 유행 이후 역대 최다 규모를 기록했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최근 1주일간 '425→494→571→484→482→588→615명'이다.

최근 한 달간 매주 수요일(화요일 발생) 기준 확진자는 '7월 13일 4만246명→7월 20일 7만6372명→7월 27일 10만240명→8월 3일 11만9886명→8월 10일 15만1792명'이다. 

최근 2주일간 신규 확진자는 '8만8356→8만5295→8만1979→7만3559→4만4654→11만1756→11만9886→10만7860→11만2867→11만648→10만5498→5만5292→14만9897→15만1792명'이다.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위중증 환자는 38명 늘어난 402명으로, 지난 5월 9일 421명 이후 93일 만에 다시 400명대를 기록해 가장 많았다. 최근 2주일간 위중증 환자는 '196→234→242→284→287→282→284→310→320→313→297→324→364→402명'이다.

사망은 50명 늘어 누적 2만5383명이다. 지난 5월 22일 54명 이후 80일만에 가장 많다. 누적 치명률은 7일째 0.12%다. 최근 2주일간 사망자는 '25→35→35→20→21→16→26→34→47→45→27→29→40→50명'이다.

▲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0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5만1792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뉴스1]

이미영 기자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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