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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신생 구단 데이원, 팀명 '고양 캐롯 점퍼스' 확정

기사승인 2022.08.25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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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밍 스폰서에 캐롯손해보험···오는 25일 오후 경기 고양체육관서 창단식 진행

[서울투데이=홍정인 기자] 프로농구에 첫 발을 내딛은 데이원스포츠의 팀명이 고양 캐롯 점퍼스로 결정됐다.

▲ 고양 캐롯 점퍼스 창단식 현장.

2022-23시즌부터 새롭게 한국프로농구(KBL)에 참가하는 데이원스포츠가 25일 오후 2시부터 경기 고양체육관에서는 창단식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데이원스포츠 측의 발표에 따르면 네이밍 스폰서는 손해보험 회사인 캐롯손해보험이 맡았다. 농구단의 팀명은 고양 캐롯 점퍼스로 정해졌다.

지난 5월 고양 오리온과 양수도 계약을 체결하며 프로농구단 출범을 알린 데이원은 프로농구 레전드 허재를 대표로 선임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어 안양 KGC의 황금기를 이끈 김승기 감독과 프리에이전트(FA) 전성현, 그리고 외국인 선수 등을 차례로 영입해 전력 구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데이원스포츠는 이날 창단식에서 캐롯손해보험의 네이밍 스폰서와 관련한 구체적인 내용과 구단 운영 계획을 공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유니폼, 마스코트, 엠블럼 등도 발표한다.

홍정인 기자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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