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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혹이 넘은' 송지효, 과감 패션으로 볼륨 몸매 과시

기사승인 2022.09.06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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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깨+쇄골 드러낸 오프숄더 패션"

[서울투데이=홍정인 기자] 배우 송지효(41)가 불혹이 넘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 [배우 송지효 인스타그램]

송지효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느 여름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지효는 브라운 색의 오프숄더 톱을 입고 어깨와 쇄골을 드러낸 모습이다. 송지효는 과감한 패션으로 볼륨 몸매를 과시했다. 또한 쇼트커트에 입술을 내밀고 깜찍한 매력을 발산, 시선을 더욱 집중시켰다. 

1981년생으로 올해 한국나이로 42세인 송지효의 동안 비주얼 역시 눈길을 끈다. 

송지효는 SBS '런닝맨'에 출연 중이다.

▲ [배우 송지효 인스타그램]

홍정인 기자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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