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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노관규 순천시장 명예훼손·선거법 위반 혐의 '혐의없음' 결론

기사승인 2022.09.27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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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김선일 기자] 노관규 순천시장이 '명예훼손 및 선거법 위반 등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아온 가운데 27일 '혐의없음' 처분을 받았다.

▲ 노관규 전남 순천시장. [사진=순천시 제공]

이날 전남 순천경찰서는 "언론사 명예훼손 2건·선거법 위반 1건 혐의로 고소·고발당한 노관규 시장에 대해 불송치 처분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경찰은 명예훼손과 선거법 위반 혐의 모두 범죄 성립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앞서 노 시장은 자신의 육성이 녹취된 내용을 기사화한 언론사를 상대로 조작이라고 주장해 명예를 훼손시켰다는 혐의, 선거기간 중 허위사실을 문자메시지로 대량 발송해 선거법 위반 혐의 등으로 고소·고발당했다.

노 시장은 지난달 순천경찰서에 출석해 해당 혐의들에 대한 조사를 받은 바 있다.

김선일 기자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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