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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특성화고 내년 신입생 모집‥67개교서 9908명 선발

기사승인 2022.11.10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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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개교 전국단위 모집···경기기계공고 등 3곳 기숙사 운영

카카오톡 채널에서 학교별 학과 정보제공·입학상담도 제공

[서울투데이=이미영 기자] 서울시교육청은 관내 특성화고등학교 67개교가 2023학년도 신입생 9908명을 선발한다고 10일 밝혔다. 

▲ [서울시교육청 제공]

신입생 모집은 특별전형(미래인재전형·학교별특별전형)과 일반전형으로 나눠 실시한다.

특별전형 원서접수 기간은 25일부터 28일까지다. 29일부터 이틀간 면접을 진행해 12월1일 합격자를 발표한다.

일반전형은 12월2일부터 5일까지 원서를 접수하고, 12월6일 합격자를 발표한다.

특성화고 특별전형 중 미래인재전형에서는 출결, 봉사활동, 심층면접 등을 평가해 취업과 창업 의지가 명확하고 성장 가능성이 있는 학생을 선발한다.

학교별 특별전형은 학교에 따라 평가방법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모집요강을 꼼꼼히 살펴 지원해야 한다.

일반전형은 중학교 고입석차연명부의 개인별 석차백분율을 기준으로 선발한다. 특별전형에서 탈락한 학생도 다시 지원할 수 있다.

특성화고 67개교 중 43개교는 전국 단위 모집을 실시한다. 이 가운데 경기기계공고와 서울영상고 등 2개 학교는 기숙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용산철도고는 2023학년도부터 기숙사를 운영할 예정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소방안전기계과, 소방시설관리과, 스마트행정과, 창업경영과, 반려동물과 등 39개 학과를 신설해 미래 사회를 선도할 수 있는 기술 인재를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이밖에 자세한 정보는 각 특성화고 누리집 또는 특성화고 입학·취업 누리집인 '하이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카카오채널에서 '서울시교육청 특성화고'를 추가하면 학교별 학과 정보 제공과 함께 입학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미영 기자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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