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우크라 "장거리 포격에 러軍 50여명 사상"

기사승인 2022.11.17  11:38

공유
default_news_ad1

- 로이터 "독자 검증 불가···단일 포격에 대규모 사상자는 이례적"

[서울투데이=유상철 기자] 우크라이나군은 16일(현지시간) 장거리 포격으로 러시아군 50여명의 사상자를 냈다고 발표했다.

▲ 1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가 탈환한 헤르손에서 러시아 군의 우라간 미사일 불발탄이 도로에 꽂힌 모습이 보인다. [로이터통신/뉴스1]

에 따르면 우크라이나군은 페이스북을 통해 동부 루한스크주 전선 후방 70km에 위치한 데네즈니코브 마을을 포격했다면서 러시아군 50여명이 숨지거나 다쳤다고 전했다.

로이터통신은 우크라이나군 페이스북 게시물을 통해 이같이 주장했으나 독자적으로 관련 발표를 검증하지는 못했다며, 우크라이나 측이 단일 포격으로 이토록 많은 사상자를 낸 것은 이례적이라고 했다.

한편,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지난 2월24일 이해 미군은 기본 사거리가 80km에 달하는 고속기동포병로켓시스템(HIMARS·하이마스) 등 무기를 제공해왔다.

유상철 기자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2

인기기사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side_ad1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