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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첫 일요일, 부산→서울 5시간30분‥한파에 주말 고속도로 교통량 감소

기사승인 2022.12.04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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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서 435만대 이용 전망···전날보다 60만대 줄어

정체 오후 8시에야 풀릴 듯···지방 방향 비교적 원활

[서울투데이=이경재 기자] 일요일인 4일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평소 주말보다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대체로 흐리고 쌀쌀한 날씨 영향이다.

▲ 12월4일 주요 도시간 예상 소요시간(오후 2시 기준)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 갈무리]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차량 435만대가 전국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전날 496만대 보다 60만대 가량 줄어든 수치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향하는 차량은 38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향하는 차량은 44만대로 예상된다.

서울 방향 정체는 오전 11~12시 시작됐으며, 오후 4~5시 절정에 이른 다음 오후 8~9시에 해소될 전망이다.

지방 방향은 비교적 원활할 것으로 보인다.

오후 2시 요금소 출발 기준 서울에서 지방 주요 도시까지 예상 소요 시간은 △부산 4시간30분 △울산 4시간10 △강릉 2시간40분 △양양 1시간50분(남양주 출발) △대전 1시간34분 △광주 3시간20분 △목포 3시간40분(서서울 출발) △대구 3시간30분이다.

지방 도시에서 서울까지는 △부산 5시간30분 △울산 5시간 △강릉 3시간40분 △양양 2시간40분(남양주 도착) △대전 2시간40분 △광주 4시간10분 △목포 5시간(서서울 도착) △대구 4시간30분이다.

이경재 기자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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